? 경기 포천경찰서는 9일 오후 5시 35분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음현리의 한 고물상에서 연습탄(40㎜) 2발이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고물상에서 일하던 직원 임모(58)씨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신고를 받고 사고 현장에 출동해 구조 작업을 벌이던 소방관 허모(52)씨도 추가 폭발이 일어나면서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고물상 직원 임씨 등이 고물상에 들어온 연습탄에서 장착된 구리를 빼내기 위해 탄을 분리하던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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