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슈퍼스타K 3' 예선에서 예쁜 외모와 넘치는 끼로 주목받았던 유나킴(18)양이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신분으로 6개월째 가수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양현석이 대표인 YG엔터테인먼트에는 빅뱅, 투애니원, 세븐 등이 소속돼있다. 4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나킴은 지난해 말 YG엔터테인먼트에 연습생으로 들어왔다"면서 "다른 연습생들과 똑같이 열심히 하고있고 실력도 많이 향상되었으나 아직 데뷔 시기를 논하기는 시기 상조"라고 밝혔다. 유나킴은 지난해 종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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