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종화 "선수들이 선물한 넥타이 3차전서도 매야겠다" Apr 2nd 2012, 13:33  | "3차전에서도 넥타이를 다시 한번 매야겠다."하종화 현대캐피탈 감독은 최근 선수들에게 넥타이를 선물받았다. 현대캐피탈을 상징하는 푸른색에 체크무늬가 새겨진 넥타이였다. 벼랑끝에 섰던 하 감독은 2일 이 넥타이를 매면서 선수들이 반드시 승부를 3차전으로 끌고가겠다는 마음을 느꼈다.선수들과 하나가 된 마음은 현실이 됐다. 현대캐피탈은 대한항공과의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오는 4일 대한항공 원정에서 챔피언결정전행 티켓으 놓고 다투게 됐다.극적으로 부활한 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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