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5일 부산ㆍ경남 지역에서 지원유세를 하며 이번 주 들어 3박4일째 강행군을 이어갔다. 한 대표는 2일과 3일에는 제주와 충북, 4일에는 대전ㆍ충남 지역에서 유세를 하는 등 이날까지 총 40개 지역구를 돌며 지방 민심을 샅샅이 훑고 다녔다. 그는 이 기간에 서울 자택을 비운 채 하루 유세일정을 마치면 다음 날 일정이 시작되는 지역으로 이동해 숙박을 하는 등 혹독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 대표가 "전국 유세를 다니면서 따로 식사를 할 시간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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