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호골' 구자철, 바이에른뮌헨 상대로도 통했다 Apr 7th 2012, 15:28  |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의 상승세가 놀랍다. '독일 최강'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시즌 4호골을 작렬시키며 달라진 존재감을 과시했다.구자철은 7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29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23분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선전했지만 1대2로 패했다.아우크스부르크와 바이에른 뮌헨의 전력은 하늘과 땅 차이다. 아우크스부르크가 최근 6경기 연속 무패행진(3승3무)을 달리고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