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가뭄에 부상까지, '안되는 집' 대전의 추운 4월 Apr 14th 2012, 15:37  | [OSEN=대전, 김희선 기자] 안되는 집도 이 정도면 심각할 정도다. 따뜻한 날씨는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건만 대전 시티즌의 4월은 춥기만 하다. 시즌 첫 승의 기쁨도 잠시, 대전이 시즌 2승 도전에 실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8라운드 성남 일화와 경기에서 대전은 수적 우세에도 불구하고 0-1로 패하며 1승7패(승점 3)를 기록, 여전히 최하위에 머무르게 됐다. 이날 대전의 슈팅 수는 11개였지만 유효슈팅 수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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