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개막 한 달이 훌쩍 지났다. 4월의 투타 MVP로 꼽힐 만한 선수들도 수두룩했다. 2012 팔도 프로야구가 4월 개막 한 달간 일정을 모두 마쳤다. 뜨거운 혼전 양상 속에 치러진 4월 65경기를 통해 투타에서 가장 돋보인 선수는 누구였을까. 인상적인 4월을 보낸 선수들을 투수와 타자 5명씩 꼽았다. ▲ 투수-류현진·유먼·마리오·임태훈·최대성 승리는 1승이다. 하지만 가장 위력적인 피칭을 펼친 투수는 누가 뭐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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