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광양, 이균재 기자] 수적 우세의 호재를 살리지 못한 인천이 6경기 연속 무승의 수렁에 빠졌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난 29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10라운드서 전남 드래곤즈를 맞아 수적 우세 속에서도 0-0 무승부에 그쳤다. 인천은 이로써 6경기(3무 3패) 연속 무승의 늪에 빠짐과 동시에 3경기 연속 무득점에 그치며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결과도 결과였지만 경기 내용이 너무 안 좋았다. 인천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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