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제주지역 후보들이 세계 7대 자연경관 의혹 규명과 제주대 법인화 반대에는 모두 찬성 입장을 보였다. 반면 영리병원 도입에 대해서는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강지용 후보만 찬성하고 나머지 후보들은 반대하거나 답변을 유보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제19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한 제주지역 후보자 9명(미제출 제주시 갑 새누리당 현경대 후보 제외)이 제출한 '10대 제주현안 공개질의' 의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제주시 갑 선거구 제주시 갑 선거구 후보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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