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곤 감독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욕심이 크다" Apr 4th 2012, 13:25  |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욕심이 크다."김호곤 감독은 2009년 울산 현대 지휘봉을 잡자마자 아시아챔피언스리그를 치렀다. 그러나 아픔이었다. 조별리그 탈락을 맛봤다.3년 만에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울산은 올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다시 도전하고 있다. 4일 브리즈번 로어(호주)와의 조별리그 3차전에서는 1대1로 비겼다. 그러나 무패행진이다. 1승2무(승점 5)를 기록하고 있다.경기가 끝난 뒤 김 감독은 또 한번의 아픔은 느끼고 싶지 않다고 했다. 그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욕심이 크다. 이날 승리했으면 여유가 있을 텐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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