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타 감독 "추신수 엄지 보호대가 그를 살렸다" Apr 10th 2012, 14:35  | 추신수가 시즌이 개막하고 불과 몇 경기 지나지 않아 큰 부상을 입을 뻔했으나 이번에는 프로텍터(보호대)가 그를 위기에서 건져낸 것으로 나타났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매니 악타 감독은 9일(현지시간) 홈에서 벌어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3연전 1차전이 끝나고 난 뒤 몸맞는공(HBP)을 강타당하고 쓰러졌던 추신수의 상태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단 괜찮다"고 밝혔다. 이날 추신수는 시삭스의 좌완영건 크리스 세일을 상대로 6회 2사후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서 미처 피할 사이도 없이 몸쪽으로 날아드는 강속구에 배트를 쥐고 있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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