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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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샷' 양희종, "마치 '왼손은 거들 뿐'의 순간 같았다"
Apr 6th 2012, 13:19

[OSEN=원주, 허종호 기자] "마치 '(슬램덩크서) 왼손은 거들 뿐'의 순간 같았다. 그 슛이 나온 것 같다. 느낌이 아주 좋았다". 이상범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 KGC인삼공사는 6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6차전 원주 동부와 원정 경기서 66-64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인삼공사는 전신인 SBS와 KT&G를 포함해 창단 후 첫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 또한 이상범 감독도 처음 경험한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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