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진 않지만 봄꽃 구경에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동네 축제'들이 있다. 큰 돈, 많은 시간 들이지 않고 아이들 손잡고 가볍게 나가 짭잘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부산 연제구의 '연제한마당축제'와 경남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의 '유채꽃 축제'다. 온천천 변에 만발한 벚꽃이 일품인 '연제한마당축제'는 13~15일 온천천시민공원과 배산 일원에서 열린다. 연제구 측은 "축제 기간 온천천에는 연제구민의 소망을 담은 소망등 2500여개가 설치돼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스사이공·42번가·시카고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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