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혜훈 종합상황실장은 12일 "변화와 쇄신을 위한 노력을 뼈를 깎는 마음으로 하겠다고 약속드렸고 그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3개월동안 많은 노력을 하며 오늘까지 왔다"고 말했다. 그는 여의도 당사에서 한 총선결과 브리핑에서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새누리당이 100석도 못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며 "변화와 쇄신을 위해 사람도 바꾸고, 정책도 바꾸고, 이름도 바꿨다"고 밝혔다. 그는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상관없이 변화와 쇄신을 위한 노력은 중단없이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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