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겸손한 수니아스 "나는 승리를 도왔을 뿐이다" Apr 2nd 2012, 13:42  | "나는 승리를 도왔을 뿐이다."현대캐피탈 용병 수니아스는 겸손했다. 수니아스는 지난 주말 대한항공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도중 쥐가 나면서 제 몫을 해주지 못했다. 팀은 결국 2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내리 3세트를 내줘 역전패했다.그러나 2일 2차전은 달랐다. 고비마다 파괴력 넘치는 스파이크를 코트에 내리꽂았다. 범실을 줄이고 팀에 희생하는 모습이 돋보였다.경기가 끝난 뒤 수니아스는 "1차전 끝나고 치료에 집중했다. 그래서인지 치료가 잘 된 것 같다. 컨디션이 좋았다"고 고 했다. 이어 수니아스는 "(문)성민이가 자기 몫을 잘 해줬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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