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등 사회 취약계층의 창업에 도움을 주는 사단법인이 올 6월쯤 인천에도 생길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는 지난 2월 송도에서 창립총회를 연 사단법인 '함께하는 인천사람들'이 다음 달까지 회원 확보와 기금 마련 과정을 거쳐 6월쯤 중소기업청에 정식으로 법인 등록을 하고, 창업지원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 법인은 창업 의지를 갖고 있지만 경제적 형편이 좋지 않아 은행 등 금융권에서 자금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에게 낮은 이율로 대출해 주는 것을 주업무로 한다. 또 창업과 운영 방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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