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배우 장근석과 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아웅다웅하며 동화 같은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극본 오수연, 연출 윤석호) 5회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진행됐던 러브스토리를 마치고 2012년 현재의 이야기를 담았다. 하나(윤아)와 서준(장근석)은 휴대폰을 계기로 처음 인연을 가졌다. 하나가 잃어버린 휴대폰이 서준의 점퍼 주머니에 들어가 있었던 것. 휴대폰을 찾으려는 하나와 돌려줄 마음이 딱히 없는 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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