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학사정관의 리얼 토크] 화려한 스펙도 진로와 동떨어지면 소용없어 Apr 25th 2012, 18:17  | 고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다가 입학사정관으로 변신, 학생을 선발한 지도 2년이 흘렀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을 더 좋은 대학에 보낼 수 있을까?' 궁리하던 입장에서 이젠 '어떻게 하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입장으로 바뀐 것이다. 개별 학생에 대한 시선은 고교와 대학 간에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어느 쪽이든 '학업 역량과 발전 가능성'을 동시에 지닌 학생을 높이 평가하는 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최근 몇 년간 입학사정관제 전형이 정착되면서 그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조금씩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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