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가 규정을 무시하고 기업 유치를 추진하다 제동이 걸렸다. 강원도와 강원테크노파크는 지난해 12월 차병원 그룹 계열사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과 강원테크노파크 부지 내에 향후 3년 동안 400억원(외국인 투자분)을 투자해 생산연구시설을 조성하기로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초기 자본금은 10억원으로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8억원, 강원테크노파크가 2억원을 출자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테크노파크 관리감독기관인 지식경제부가 "공공법인이 수익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것은 곤란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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