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내일도 오늘처럼 날씨 좋으면 좋을텐데".(웃음) 원투펀치 동료가 개막전 난조를 보여주며 고배를 마셨다. 그만큼 팬들의 승리 열망이 더욱 커졌다. 그러나 천적과의 선발 맞대결이라 결코 쉽지는 않다. '써니' 김선우(35. 두산 베어스)가 팀의 시즌 첫 승 토대를 만드는 투구를 펼칠 것을 다짐했다. 김선우는 지난 시즌 16승 7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하며 국내 무대 4시즌 중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50km 이상을 손쉽게 넘기던 직구 구...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