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철 감독 "생즉사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겠다" Apr 4th 2012, 13:28  | 신영철 대한항공 감독은 환한 웃음을 얼굴에 띤채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왔다. 4일 대한항공은 홈구장인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3대2로 누르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이날은 마침 신 감독의 생일이기도 했다.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은 신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잘해주었다.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했다. 챔피언결정전 1차전이 열리는 7일까지는 이틀 남았다. 신 감독은 "내일 하루 푹 쉴 생각이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더이상 변화를 줄 것이 없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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