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 엑스포] 해상호텔에서 하룻밤을… 올레길 못잖은 '비렁길' 산책을 Apr 16th 2012, 18:09  | 여수시 남면 금오도에는 벼랑에 놓인 길을 연결한 비렁길(18.5㎞)이 있다. 지난해 이명박 대통령이 여름 휴가지로 추천하면서 제주도 올레길 못지않은 유명세를 탔다. 여수 여객선터미널에서 배로 1시간 20분 거리다. 류중구 여수엑스포 시민포럼 공동대표는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금오도를 포함, 오동도·향일암·진남관 등 여수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봐야 여수의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여수는 활어회뿐만 아니라 숙성한 선어회로도 유명하다. 여름철엔 갯장어(하모)를 뜨거운 물에 데쳐서 먹으면 좋다. 장어를 듬성듬성 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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