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과 남해ㆍ하동 선거구가 합쳐지면서 전ㆍ현직 국회의원 등이 맞붙은 사천ㆍ남해ㆍ하동에서는 새누리당 여상규 후보가 축배를 들었다. 여 당선자는 통합진보당 강기갑, 한나라당 사무총장 출신 무소속 이방호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렸다. 그는 선거구가 통합되면서 나타난 소지역주의를 없애기 위해 세 지역 동반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다음은 여 당선자와의 일문일답 -- 선거 기간 나타난 소지역주의 해결 방안은 ▲각 지역 출신 후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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