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니얼 변의 미국 대입 확대경] 지원서에 열정 담아 입사관 마음 잡아라 Apr 8th 2012, 18:20  | 대부분의 미국 사립대학은 입학사정관 회의제를 운용한다. (UC 계열 같은 공립대학에선 존재하지 않는 제도다.) 입학사정관 회의제에선 각 입학사정관이 지리적 구분에 따라 담당 구역을 배정받는다. 그런 다음, 해당 구역에 거주하는 수험생의 지원서를 바탕으로 관내 고교(생)의 특성을 익힌다. 할당된 지원서를 모두 읽은 후엔 전체 회의 때 제출할 지원서를 고른다. 회의장에 모인 입학사정관들은 각자 지원서를 제출한 학생 중 누구를 입학시킬지 논의한다. 입학사정관 회의제에선 지원자의 입학 여부가 다수의 토론을 거쳐 결정되므로 특정...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