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시험 주행과 비행에 성공해 내년 시판될 예정이다. 미국 MIT 출신 5명이 설립한 테라푸기아사는 하늘을 나는 자동차 '트랜지션'이 도로 주행과 8분간 420미터 상공 비행에 성공했다고 2일(현지시각) 밝혔다. 시험 운전에서 트랜지션은 시속 112㎞로 달리다 최대 시속 184㎞의 속도로 비행했다. 비행 거리는 828㎞에 달했다. 테라푸기아는 내년에 트랜지션을 시판할 예정이다. 트랜지션은 2인승이며 4개의 바퀴로 도로를 달리다가 접이식 날개로 비행을 한다. 테라푸기아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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