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순천의 3모자(母子) 살해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 발생 15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순천경찰서는 9일 오전 0시 30분쯤 부산 해운대구 한 찜질방에서 은신 중이던 용의자 설모(41)씨를 살인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설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쯤 순천시 덕월동 세영빌라 3층에서 내연녀인 김모(41)씨와 김씨의 큰아들(21), 작은아들(8) 등 세 모자를 흉기로 살해한 뒤 집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재로 유독 연기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