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존재감' 고희진-지태환, 블로킹 철벽 구축 Apr 7th 2012, 22:13  | [OSEN=대전, 김희선 인턴기자] 삼성화재에는 '괴물' 가빈 슈미트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고희진과 지태환이 철벽 블로킹으로 1차전 승리의 숨은 공신으로 떠올랐다. 지난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NH농협 V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 경기서 삼성화재가 세트스코어 3-0(26-24, 22-25, 25-22, 36-34)로 대한항공에 승리를 거두고 챔피언결정전에서 귀중한 선승을 챙겼다. 48득점(공격 성공률 52.43%, 공격 점유율 68.91%)로 맹폭하며 삼성화재의 공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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