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선 개인전 〈한강, 그리고 십자가의 길〉이 25~30일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다. 9년간 한강을 주제로 판화 작업을 해 온 작가는 이번에 한강 작업과 예수의 수난을 형상화한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02)736-1020 ▲양현(陽現) 박양수 개인전 〈그림과 풍수〉가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견지동 목인갤러리에서 열린다. 동판 위에 칠보로 산과 바위, 언덕, 하천, 건축물 등을 풍수지리학적으로 표현한 작품이 소개된다. (02)722-5055 ▲'미술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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