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비' 장근석-윤아, 위험한 사랑..'엇갈린 운명' Apr 2nd 2012, 13:45  | [OSEN=장창환 기자] KBS 2TV 월화극 '사랑비'의 장근석-윤아, 김시후-손은서가 엇갈린 운명을 걸었다. 2일 오후 방송된 '사랑비'에서는 입대를 앞둔 서인하(장근석 분)가 김윤희(윤아 분)와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친구들에게 입대를 밝힌 인하는 윤희에게 "내 말 그냥 들어만 주겠느냐? 다 거짓말이었다. 윤희 씨가 우연히 내 그림 속 풍경에 들어온 게 아니라 그날 윤희 씨가 내 그림의 풍경이었다. 처음 만난 날부터 풍경은 죽 당신이었다"며 "그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고,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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