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를 차고도 또 다시 성폭행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7일 귀가하던 모 항공사 승무원 A씨(21)씨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이모(41)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쯤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도중 승무원 복장 차림의 A씨를 발견하고 강서구 공항동의 한 오피스텔 현관까지 따라가 흉기로 위협해 목과 손에 상해를 입히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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