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아이돌의 스타 성장기 Apr 8th 2012, 18:19  | 채널A는 9일 밤 8시 50분 아이돌 가수의 성장기를 그린 미니시리즈 'K-POP 최강 서바이벌' 7부를 방송한다. 8명의 연습생으로 이뤄진 예비 아이돌그룹 m2주니어 팬 카페에서는 멤버 인기투표가 벌어진다. 여자임을 숨기고 있는 승연(고은아)이 1위, 태권(맹세창)이 꼴찌다. 연습생 생활만 7년째인 태권은 자신이 가수가 될 수 있을지 불안해한다. m2주니어에겐 새 과제가 주어진다. 4명씩 두 팀으로 대결을 벌이는 것. 그런데 마치 인기 순으로 짠 듯, 인기 높은 멤버 4명과 그렇지 못한 4명씩 한팀이 된다. 비인기 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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