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대표가 '통큰 기부'를 했다. 주인공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온엔터테인먼트 박재숙 대표〈사진〉. 최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사회복지법인 보림사에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2000년 설립된 ㈜라온엔터테인먼트는 온라인 캐주얼 게임인 '테일즈런너'를 개발해 서비스 중인 게임업계의 선두주자. 이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박재숙 대표는 평소 열린 경영, 감성 경영, 나눔 경영이라는 경영 철학을 통해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박 대표가 기부금을 전달한 보림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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