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조감도>의 구체적인 윤곽이 나왔다. 울산 남구는 24일 '고래문화마을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조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남구는 올해 12월까지 편입토지 보상을 마친 뒤 마을조성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고래문화마을은 예산 204억원을 들여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일대에 부지면적 10만2440㎡, 시설면적 3만5000여㎡ 규모로 조성한다. 남구가 이날 내놓은 기본안에...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