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최고 맞아?' 다르빗슈 두번째도 실망 Apr 14th 2012, 23:31  | 텍사스 다르빗슈 유가 두번째 등판에서도 돈값을 하지 못했다. 다르빗슈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네소타와의 원정경기서 선발등판해 5⅔이닝 동안 9안타 2실점(1자책)했다. 지난 10일 시애틀과의 경기서 데뷔전서 5⅔이닝 동안 8안타에 4볼넷을 내주고 5실점을 한 것에 비해 크게 나아지지 못했다. 그나마 실점을 줄인 것은 다행스런 일.총 투구수 102개에 최고 구속은 94마일(151㎞)에 포심패스트볼 36개, 슬라이더 29개, 커터 19개, 커브 16개를 던졌다. 안타 9개에 4사구 5개를 내줘 무려 14명의 타자를 내보냈다. 3회를...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