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삼척 초당굴 하류에 서식하는 '민물 김' 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민물 김은 세계적으로 삼척시와 일본 규슈지방 등 2곳에만 자생하는 고급 희귀식품이지만, 삼척지역 자생지인 근덕면 초당굴 하류 서식량이 매년 감소해 멸종 위기 상황에 처했다. 민물 김은 칼슘과 철분 함량이 바다 김보다 많고 각종 미네랄 및 신물질(사크란)이 풍부해 식품, 화장품, 의약품 등으로 활용 가치가 높높아 양식하게 되면 주민 소득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삼척시는 올해 상반기 중...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