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보 김진욱 감독의 호된 데뷔전의 의미 Apr 7th 2012, 23:28  | 7일 열린 2012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승리의 기쁨을 맛보지 못한 초보 사령탑은 두산 김진욱 감독이었다.LG 김기태 감독은 대구에서 삼성을 6대3으로 격파했고, SK 이만수 감독은 홈인 인천에서 KIA를 6대2로 물리쳤다. 개막전이라고 해봐야 전체 페넌트레이스의 133분의 1밖에 안된다는 점에서 크게 신경쓸 일은 아니지만, 김 감독으로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이날 경기전 김 감독은 "개막전이라고 해도 크게 설레거나 부담되지는 않는다. 기대되는 바가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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