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위기에 몰린 태백 오투리조트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태백시는 지난해부터 이시티사업을 축소하는 조건으로 강원랜드가 인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최근에는 정부도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강원랜드 대주주인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오투리조트 매각 관련 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이시티 축소 태백 오투리조트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용역이 이달 중 발주된다. 태백시와 광해관리공단은 오투리조트 매각에 대한 지역의 건의를 수용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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