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갑부들이 가장 살고 싶어하는 도시는 영국 런던이라고 데일리메일이 9일 보도했다. 미국 시티그룹 프라이빗뱅크와 영국 부동산기업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가 공동 발표한 '2012 부(富) 보고서'에 따르면 재산이 2500만달러(약 280억원) 이상인 갑부들은 경제 활동, 삶의 질, 교육, 정치 등을 고려할 때 런던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뉴욕·홍콩·파리·싱가포르·마이애미·제네바 등이 뒤를 이었다. 갑부들이 런던을 선호하는 것은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