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내 마음의 크레파스'에서는 요리사의 꿈을 키워가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아름(19), 이다운(19)양은 한국 조리과학고등학교 3학년에 다니는 쌍둥이 자매다. 언니들을 따라 막내 소리(17)도 같은 학교에 입학했다. 요리는 겉보기와는 달리 만만치 않지만 소리는 든든한 선배가 두 명이나 있어 늘 기운이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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