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총선 울산 중구에서 새누리당 정갑윤 후보가 당선돼 4선의 중진 반열에 올랐다. 정 후보는 문재인(부산 사상) 후보의 지원사격을 받은 민주통합당 송철호 후보의 추격을 여유 있게 뿌리치고 금배지를 꿰찼다. 그는 지난 2002년 김태호 전 의원의 타계로 치러진 울산 중구 보궐선거(16대)에서 당선돼 국회에 입성한 후 17. 18, 19대 내리 당선됐다. 울산대학교를 졸업한 후 울산청년회의소회장, 경남도의원 등을 역임했고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울산시당위원장과 국회예산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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