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한 후 심경을 밝혔다. 신은경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돈을 받고 양악수술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양악수술은 죽을 수 있는 수술이다. 목숨을 걸고 하는 수술인데 도대체 얼마를 받아야 하냐"고 반문했다. 그는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저에게는 그때가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절박한 심경으로 지푸라기를 잡고 싶어서 한 것이었다. 지푸라기가 끊어져도 괜찮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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