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갑부들이 돈에 지배당하는 미국의 선거판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뉴욕타임스는 소로스·록펠러 등 뉴욕을 대표하는 부자 가문과 페이스북 창업자 등 신흥 갑부들이 참여해 돈과 선거의 고리를 끊기 위한 법안 개정을 추진하기 시작했다고 12일 보도했다. '믿을 만한 정부를 위한 뉴욕 리더십(NYLAG)'이라는 이름의 이 조직엔 세계적인 펀드매니저 조지 소로스의 아들 조너선 소로스, 록펠러 가문을 대표하는 데이비드 록펠러 1세, '유니언스퀘어 카페' 등으로 이름난 뉴욕의 유명 레스토랑 경영자 대니 마이어 등이 참여했다. 미국...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