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전통한옥을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활용한다. 경북도는 내·외국인 관광객이 전통한옥에서 체험 관광할 수 있는 기반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전통한옥 관광자원화 장단기 추진전략'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부터 5년간 총 5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한옥시설을 개·보수하고 한옥집단마을을 육성한다는 것이다. 또 전통한옥을 통한 고품격 체험을 유도하기 위한 한옥 명품화 기반 확충과 종가포럼, 영상물제작 등 경북 종가문화의 세계적 브랜드화를 추진하는 한편 세계적 숙박 네트워크도 구축하기로 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