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오릭스 구단주가 오릭스의 야구를 크게 비판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언론들은 오릭스의 미야우치 요시히코 구단주가 지난 28일 세이부와의 경기에서 4-8로 패하자 격노했다고 전했다. 이날 패배로 오릭스는 8승13패1무로 -5승이자 세이부에 승차없이 겨우 5위에 랭크되는 등 부진을 이어갔다. 경기를 관전한 구단주는 "선발투수도 못했지만 벤치도 마찬가지이다. 저런 경기를 하면 안된다. 수비도 엉망이다. 오늘은 대단히 화가 난다"고 격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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