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호의 이대호 취재기] '최종병기' 이대호, 팀 구하라…오릭스의 이색 마케팅 Apr 7th 2012, 17:31  | [OSEN=오사카, 이대호 기자] "촬영했던 기억이 나네요. 팬들이 재밌어하면 좋겠네요". 오릭스 버펄로스와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경기를 앞둔 7일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이하 교세라 돔). 오릭스 구단 관계자가 취재진들에게 한 장 한 장 유인물을 돌렸다. 다음달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홈 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팬미팅을 홍보하기 위한 인쇄물이었다. 유심히 보니 재미있는 그림이 담겨있다. 1990년대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후뢰시맨·마스크맨과 같은 '특촬물' 형식으로 홍보 인쇄물을 만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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