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란 한 폭의 그림 같아… 방황을 두려워 마세요" Apr 24th 2012, 18:13  | 1992년, 17세 소년이 쓴 책 한 권이 100만 권 넘게 팔리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나는 한국인이야'. 당시 미국 유학 중이던 지은이가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유학의 어려움과 여러 생각들을 솔직하게 적은 에세이였다. 유학을 가겠다며 가출 소동까지 벌였던 그때 그 말썽꾸러기가 꼭 20년 만에 다시 책을 펴냈다. '13-21'의 저자 신세용 국제아동돕기연합 이사장이 그 주인공이다. ◇'나중에 하면 되지'는 핑계일 뿐 그의 나이 올해 37세. 하지만 그는 누구보다 화려하고 또 극적인 인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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