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학위 논문 표절 논란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새누리당 부산 사하갑 문대성 후보가 이번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초선 금배지를 달게되었다. 12일 개표결과 문 당선자는 29,407표를 얻어 민주통합당 최인호 후보(27,083표)를 이겼다. 논문 표절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 '텃밭'인 부산의 유권자들이 새누리당 후보인 그에게 표를 몰아줬다. 다만 그가 배지를 지킬 수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한다는 관측있다. 그의 논문에 대한 국민대학교의 심사가 진행중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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