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도내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한 긴급점검을 벌인 결과, 울타리 훼손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20일 홍성군 금마면 죽림리 배양마을에서 발생한 상수도시설 독극물 투입 사건과 관련, 유사사례 방지 및 취약시설을 보완하기 위해 실시됐다. 도는 16개 시·군 2407개 마을 및 소규모 수도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벌인 점검에서 방호울타리, 물탱크, 관정, 시건장치 등의 훼손 여부와 오염물질 유입 등 위험요소 존재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점...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