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서문시장상인회와 삼겹살거리 추진위원회가 무심천 벚꽃 개화기에 맞춰 삼겹살을 평소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등 축제행사를 연다. 주최측은 오는 15일까지 열흘간 벚꽃 상춘객을 서문시장으로 유인하기 위해 점포마다 삼겹살을 1인분(200g 기준) 8000원에 판매한다. 축제기간 중 청주시 공무원 직지밴드 공연 등 문화예술 행사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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