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나종천 의원은 26일 시교육청에 대한 시정질문에서 "이른바 진보교육감으로 불리는 장휘국 교육감 체제의 교육청의 청렴성적표는 낙제점이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교육현장에서 가혹하다는 비난을 들을 정도로 청렴을 앞세워 부패와 전쟁하고 감사태풍이 휩쓸고 지나갔지만 청렴도는 오히려 더 떨어졌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교육청별 청렴도 평가에서 시 교육청은 지난 2009년과 2010년 7위에서 2011년 11위로 4계단 추락했다. 장 교육감은 2010년 11월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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